2010.03.17 08:00
저녁을 먹고 난뒤에도 늘 배가 고프다는 신랑...
항상 밥을 먹으면 한공기정도 먹는 신랑인데... 먹을때는 항상 배가 부르단다...
그러고 한두시간 지나면 꼭 배가 고파진다는데....
내생각엔 적게 먹는탓이 아닐까??
꼭 늦은밤에 출출해질때면.. 찾게 되는 통닭
그리고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비빔면...
신랑이 좋아하는 야식거리다...
오늘도 야식에 빠진 우리집...



포장이 깔끔하다...


황금 올리브 후라이드치킨


닭가슴살 부분인데.. 다른 통닭집에 비해 퍽퍽하게 느껴지는 가슴살이.. 촉촉해 잘 넘어간다...
진짜 야식으로만 먹어야 되는 BBQ치킨...
양으로 승부하기엔 좀 작다...


신랑이 자주 먹는 간식거리중 비빔면이다..
삶아서 찬물에 헹궈준뒤에 소스에 비벼주면 끝이다..
취향에 따라 오이나 당근 야채를 넣고 같이 비벼 주면 더 맛잇는 비빔면...


통닭과 비빔면 야식으로 짱입니다...
건강생각하면 좀 줄여야 되는 야식...
되도록이면 저녁에 챙겨먹고 야식은 우유한잔으로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Posted by 둥이맘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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