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9 08:00
일요일에 육아박람회에 다녀오면서 때이른 저녁을 먹어러 갔다...
신랑 동생들이 집에 놀러와서 같이 가게 되었는데...
같이 놀때는 재밌다가도 갈때되면 아쉬운맘이 드는건...
정부청사근처에 터미널이 있어서 그 근처에 밥집을 헤매다가....
선택한 해물탕....
맛이 있어야 될텐데...


해물탕을 시키고 반찬들이 나올때까지만해도 식당아주머니...
우리 쌍둥이를 보고 너무 착하다고.. 얌전하니 잘 논다고 칭찬을 해주셨는데....


참.. 이것도 맛있던데.. 배추겉절인지.. 먼지.. 상큼하니 맛있어요..


김치 빈대떡인지.. 맛있어서 하나 더 시켰어요.. ^^


시금치 나물이에요..
이건 먼지 모르겠어요... 패쑤~~
반찬이 이거 말고도 백김치도 있고 여러개 있었던 거 같은데...
사진이 많지가 않네요.. ^^


국물이 맛있더라구요.. ^^




맛있게 보이는지...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더라구요.. ^^


마지막에 국물에다 밥을 볶았네요.. ^^
다먹고 누룽지만.. 횡하니 남았네요. ^^
아까는 그렇게 둘이서 잘논다 했더니...
결국 쌍둥이들덕에 저 맛있는 누룽지도 못먹고....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ㅠㅠ

Posted by 둥이맘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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