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7 15:54
아까 오후부터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더니... 비가 내리네요...
태풍이 또 다시 올려고 하는지....
그냥 지나는 비인지...
비오는날엔 파전에 막걸리도 먹고 싶고... 칼국수도 맛있잖아요...
얼마전에 집앞에 있는 칼국수집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도 맛있는 칼국수...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이 있어서 쌍둥이를 데리고 갔었는데....
깔끔하니 괜찮더라구요...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실내는 깔끔하니 좋더라구요...
다소 좀 좁은듯 했지만....


저희는 양념족발 작은거와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답니다..


우리소현이... 칼국수가 먹고 싶은지... 상에 엎드려 기다리고 있네요....


양념족발 작은거 시켰는데... 두사람이 먹기엔 조금 양이 많은듯 했습니다...
칼국수를 시켜서 그런지 더 그런듯하네요...



그리고 바지락 칼국수.... 족발을 먹어서인지 조금 배부른 느낌이 있지만...
담백하니 맛있더라구요.. ^^




쌍둥이가 밖에 나가서 좋은지... 국수도 잘먹어서 다행입니다...
밖에서 밥을 먹으려면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주변사람들이 이해해줘서 그나마 다행이였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쌍둥이들 데리고 나가야 될꺼 같아요...
밖에 나가면 좋아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으네요.. ^^
비가 오는 오늘도 칼국수집에 가서 뜨끈한 국물 시원하게 먹고 싶네요... ^^
Posted by 둥이맘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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