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6 00:46
요즘 시중에 믹스제품이 잘 나와 있는게 많은데...
그중에도 핫케익믹스가 있어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 있어 편리하더라구요..
시중에 나오는 핫케익믹스가 여러개 있는데...제가 산건 초코칩이 들어간 핫케익 믹스입니다..
매번 쌍둥이들 간식을 어찌 해주나 걱정을 했었는데....
가끔 해주면 너무 좋을꺼 같더라구요..
만들기도 그리 어렵지 않아... 시간도 줄이고 애들도 맛있게 먹는 간식거리...
핫케익 만들어 볼까요??


핫케익은 어른애들.. 다 좋아할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우유랑 먹으면 훨 좋더라구요.. ^^


핫케익 믹스... 뒷쪽에 설명이 잘 되어져 있어 금방 만들수 있더라구요..


볼에 계란 하나를 깨고 우유를 한컵 안되게 붓습니다...
종이컵으로 4분의 3정도... 180ml를 넣고 마구 저어 줍니다.


그리고 핫케익 믹스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나 기름을 두르고 핫케익 반죽을 한수저씩 올려 앞뒤로 구워 줍니다..
금방 익혀지더라구요..
그리고 접시에 담으면... 끝입니다..



초코칩이 들어있어 약간 단맛이 많이 나는 핫케익입니다....
금방 만들어 얘들이 맛있게 먹어줘서 다행입니다..
사실 안먹으면 어쩌나 걱정은 했었는데....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만들어 줘야 될거 같아요....
간식거리로 좋은 핫케익... 많이 만들어 주세요~~~
Posted by 둥이맘오리
2010.08.02 15:19
요즘 밥잘 안먹는 우리집 쌍둥이들...
날이 더워서 그런건지.. 아님.. 왜 그런걸까요??
주위에 엄마들 해주는건 다해줘봤는데... 신통치가 않네요..
여러가지 재료를 한번에 넣어서 하는게 어떤게 있을까 생각하다....
요걸 만들게 되었답니다..


참치야채밥전입니다..



재료는 호박,양파,옥수수콘,맛살,계란,참치 조금씩 그리고 밥한공기..

채소들은 깍둑썰기로... 잘게 잘라둡니다..
그리고 참치는 시중에 나오는 캔에서 2수저정도 기름기를 빼고 넣구요...
계란을 넣어 재료를 잘 저어줍니다..


만들어둔 재료를 그릇에 담아두고 밥한공기를 넣어 섞어줍니다..


계란은 섞어보고 가감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소금간 약간 해줍니다..
밥이 들어가서 싱거울지도...


후라이팬을 달궈서 올리브유를 두르고 한수저씩 드문드문 올려줍니다..


한쪽 면이 충분히 익을때쯤에 뒤집어줍니다..
너무 자주 뒤집으면 밥과 야채가 흐트러지거든요...

앞뒤 노릇하게 구워서 접시에 담아줍니다..



참치 야채를 넣고 전처럼 잘 구워서 먹었는데....
밥을 넣어 전처럼 구워먹으니 너무 맛있습니다...
신랑도 좋아라 하구요...
무엇보다.. 아가들도 잘 먹는거 같아요..
처음엔 뭐든 먹어보는 우리집 쌍둥이들.. 기특합니다..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그런건지... 맛이 있는건지 잘모르지만..
암튼 구워진 전들을 잘먹더라구요.. ^^
간단하게 먹기에 좋은 참치야채밥전...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Posted by 둥이맘오리
2010.06.18 14:12
쌍둥이들이 요즘 부쩍 커가는 느낌이 나도 모르게 들때가 있는데....
성장이 느린건지... 16개월이 되어도 걷지도 못하는 두 딸래미를 보니 맘이 아프다.
그래도 다행인건지 큰딸이 걸음마를 시작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너무 늦어 주위에서 말들이 많았는데....
결국엔 한발자국씩 떼는 큰딸을 보니 내맘도 편해지는거 같다....
지금쯤이면 젖병도 떼야되고 밥을 잘 먹어야 될텐데....
이가 많이 안나서 그런건지... 밥을 많이 안먹는 우리 쌍둥이들...
그래서 카레를 만들어 주기로 햇다...
뭐든 여러가지 많이 먹이려고 시도할려다 보니.. 카레를 선택했는데....


아가들이 너무 잘먹어줘서 얼마나 기쁜지.....


야채는 쫑쫑 다 썰어줘야 되는게 힘들지만...
목넘김이 쉽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잘게 썰어둔다..
야채는 애호박과 당근, 감자,양파를 이용했습니다..


팬에 당근과 감자를 먼저 볶아준다. 들기름이나 올리브유를 조금 둘러서 볶아준다.


감자와 당근이 조금 익어갈때쯤 양파와 호박을 넣고 다시 볶아준다.


닭가슴살작은거 한덩이를 최대한 잘게 썰어서 팬에 볶아준다..
간은 소금간 약간 해주면 된다..


볶아준 닭가슴살을 팬에 넣고 다시 조금 볶다가

물을 3컵안되게 붓고 끓여준다..
카레는 물에 잘 게운뒤에 팬에 붓고 끓여준다.. 카레가루는 절반만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어른들 먹는 카레맛보다 약하게 해줘야 되고 물을 많이 쓰는게 중요합니다..

요즘에 카레는 전분가루가 들어 있어 따로 쓰지 않아도 걸쭉하게 되는거 같다..
어느정도 끓어 오르면 사과를 넣어 한번더 끓여서 마무리 ~~~


갓지은 밥에 카레를 올려서 잘 식힌후에 우리 아가들을 먹였는데....
어찌나 맛있어 하는지....
한그릇을 금방 비웠다...


야채 재료들을 잘게 썰어서 준비하는게 귀찮기도 하지만...
막상 아가들이 잘 먹으니... 힘든맘이 싹 가셔서 담에도 또 해줘야되겠다....
Posted by 둥이맘오리
2010.01.23 08:00
오늘은 쌍둥이들에게 국수를 먹여 보기로 시도했다..
이유식 만들기도 은근히 지겨워 지고.. 애기들도 지겨워 하는듯 해서..
아가들은 여러가지를 맛봐야 좋다고 주변에서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데...
번번히 우리아가는 아직 멀었어..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점점 늦어지는 이유식...
모두 엄마탓이다..
그래서 애기들도 별미의 국수의 맛을 보여주기위해....





<< 후기 이유식 - 표고버섯국수 >>


내가 맛봐도 국물이 맛이 있었는데....
과연 아가들도 잘 먹을란지....
만들때만 해도 고민되었는데....


표고버섯 국수 만들기

재료 : 소면 40g, 표고버섯가루조금,애호박10g,맛살조금,닭고기조금,멸치맛국물1컵

1. 소면은 3~4등분 가위로 잘라둔다.
2. 끓는물에 소면을 넣어 삶아준뒤 찬물에 헹궈둔다.
3. 멸치다신물은 따로 준비해둔다..


4. 애호박과 맛살은 채썰고 닭고기는 잘 찢어둔다.

 

5. 냄비에 참기름 조금 두르고 호박을 볶는다.


6. 호박이 조금 익을때가 되면 맛살과 닭고기 찢은걸 넣고 같이 볶아준다..
 볶으면서 냄비가 좀 타기에 멸치다신물을 조금 넣어 끓여주면서 표고버섯가루를 조금 넣어 끓인다.
7. 그릇에 볶은 야채를 담고 국수를 담은뒤 멸치국물을 부어마무리 해준다.
 야채와 소면을 끓일때 멸치국물을 냈기에 따뜻하여 따로 끓이지 않았다..


우와... 다되었네요..
보기에는 허접해 보여도 우리 쌍둥이들... 처음으로 맛보는 국수라서 그런지 너무 잘먹었다
국수를 후루룩 땡겨서 못먹길래... 시법을 보여줬더니... 웃기만 하는 둘째.. 소현이...
어른들도 간만 조금 더해서 먹으면 맛있을꺼 같다는...
다음에 또 해줘야겠다..
Posted by 둥이맘오리
2010.01.21 14:55
쌍둥이가 태어난지 벌써 350일이 다되어 간다...
태어났을땐 힘이 없어 우유도 잘 못먹고 하더니...
이젠 제법 커서 죽도 잘먹고 밥도 이제 먹으려고 하니... 대견하다
또래에 비해 치아도 늦게 나고 발육도 늦은 쌍둥이에게 중기이유식인
죽으로만 만들어먹였는데... 치아도 이제 하나둘 올라오고 잇몸도 튼튼해지길 
바라는 맘에 무른밥을 선택했다..
 



<< 당근 닭살 무른밥  이유식>>



<< 당근 닭살 무른밥 만들기 >>

재료 : 밥 40g , 당근 10g , 닭가슴살 10g , 두부 10g , 호박 10g , 닭고기육수 1/2컵,참기름약간


1. 당근은 잘게 썰어두고 두부는 끓는물에 데친후 찬물에 헹궈서 잘게 썰어둔다.
2. 닭고기는 가슴살로 준비해 삶아준후 잘게 다져준다.


3.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준비한 당근과 닭고기를 넣어서 볶는다.
4. 당근과 닭고기가 조금 익으면 호박을 넣고 한번더 볶아준다..
5. 여기에 밥과 닭고기육수를 부어 끓여준다.
6. 마지막으로 두부썬것을 넣고 푹 끓여준다.


매번 죽만 먹다가 처음으로 밥알이랑 채소가 씹히는 무른밥을 먹은 우리 쌍둥이들....
큰애기 수현이는 잘 먹었다..나름 소화도 잘 시켜주는거 같앗는데...
작은딸 우리 소현이.. 잘 받아먹었다...
그런데... 한시간반이 흐른후에.. 다 쏟아내버렸다...
그래도 차츰 해야하니.. 내일 또 해서 먹여야 겠다..
Posted by 둥이맘오리
2010.01.07 20:49

몇일전에 단호박으로 이유식을 만들어줬는데...
추가로 달걀노른자와 검은콩을 넣어 만들어줫는데...
단호박의 단맛 때문인지 잘먹었다...




 << 단호박 브로콜리 달걀죽 만들기 >>
 
1. 단호박은 씨를 빼서 찜통에 쪄서 믹서에 갈아준다..
2. 브로콜리는 끓는물에 데쳐서 믹서에 갈아두고 달걀은 삶아서 노른자만 빻아둔다..
3. 갖지은 콩밥을 믹서에 약간 갈아두고..  콩은 따로 빼서 믹서에 잘 갈아둔다.
4. 냄비에 갈아둔 밥을 넣고 끓여주면서 단호박과 콩을 넣어 저어준다..
5. 쌀알이 퍼지면 치즈를 넣고 저어주고 완성시킨다..
6. 마지막으로 달걀노른자를 뿌려
마무리해준다..
Posted by 둥이맘오리
2010.01.05 19:59
어제 오랜만에 둥이들을 데리고 홈플러스로 구경나갔다가
단호박으로 이유식을 만들어 준적이 없어
만들어 주고자 단호박 한덩이 사왔다...
사오긴 했는데... 막상 어찌 만들어야 할지...
아가들 이유식 재료는 많지만...
단호박은 달맛이 있어 아가들이 달달하게 잘먹는단다...
우리 쌍둥이들도 잘 먹게거니 생각하며....




< 단호박 브로콜리 이유식 >

1. 먼저 단호박은 꼭지를 떼어내고 4등분해서 잘라둔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소쿠리를 바쳐 10분정도 쪄준다..
3. 다쪄낸 단호박을 꺼내 칼로 파란부분 껍질을 벗겨내고 방망이로 다져준다..

4. 갓지은 쌀밥을 믹서에 조금 갈아서 냄비에 넣고 조금 끓여주고 단호박을 넣어 저어준다..
5. 브로콜리는 데쳐서 믹서에 갈아서 넣어준다..
6. 쌀알이 퍼지게 되면 치즈를 넣고 저어줘 마무리 해주면 끝입니다..

이제 완성 되었네요...



단호박은 섬유질과 탄수화물.. 미네랄과 각종 비타민이 들어있어 영양과 맛이 뛰어나
성장이 아가들에게 좋아요..  호박은 점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감기예방에도 좋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어 몸이 찬사람에게도 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 단호박을 이유식을 만들어 아가들에게 주니... 영양 뜸뿍... 맛도 좋고...
우리 둥이들도 맛있게 잘먹었답니다...

Posted by 둥이맘오리
2009.12.30 15:38

감기로 고생중인 쌍둥이를 위해
매번 먹던 브로콜리를 빼고 청경채를 이용해 이유식을 만들기로 했다..
코감기가 걸려 숨쉬기가 어려웠는지..
우유먹는것도 힘들어 하고 이유식도 평소보다 적게
먹어 안쓰러워 더 맛있게 먹여볼려고 했는데....
잘만들어질지...



쇠고기 청경채 이유식 만들기  start!!


1. 먼저 갓지은 밥을 믹서에 조금 갈아둔다..
2. 쇠고기는 다진걸루 사와 참기름을 조금 두른뒤 살짝 볶아준다..
   그리고  믹서에 갈아둔다.
3. 청경채는 잘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곱게 다진다.
4. 냄비에 갈아둔 밥을 넣고 끓이면서 쇠고기를 넣어 저어준다
5. 끓이면서 청경채를 넣고 푹 끓여준다.
6. 마지막으로 치즈한장을 넣어 마무리한다..

쌍둥이들은 350일이 넘어서 이유식 단계는 후기로 들어서야 하는데...
치아도 늦고 덩어리 있는 이유식을 먹기가 버거워해서 계속 다 갈아줬는데...
오늘은 청경채를 잘게 다져 줬는데.. 그런대로 잘먹었다..
그래도 코감기영향인지.... 숨쉬면서 먹어야 되는지라 맛있게는 못먹었다..
감기는 차츰 좋아지겠지만.. 병원에 또 가봐야 될거 같다..

 
Posted by 둥이맘오리
2009.12.26 14:46
요즘 계속 둥이들에게 똑같은 이유식만 만들어줘서 미안한 맘에 시장에 나가보니...
삼치가 잇어서 사왓다...
삼치는 뼈가 많이 없는 편이라 살 발라내기도 수월하겠다 싶어 사오긴 했는데....
아가들이 좋아라 할런지.... 둥이들이 아직 이가 나지 않아서 재료들을 완전히 갈아주는 편이다..
벌써 11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후기 이유식 단계로 못넘어서 중기이유식으로 밥을 만들어
주지만 뭐든 잘먹어서 좋다... 행여나 생선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까 싶어 많이 못먹었는데....
별 탈이 없을꺼란 생각으로 만들어 봤다...


재료 : 삼치2등분,파조금,마늘조금,브로콜리 조금,치즈1장


1. 먼저 냄비에 물을 끓여 삼치를 넣고 파와 마늘을 넣어 끓여준다...
   (생선 비린내를 어찌 해야 할지 몰라서 마늘과 파를 넣었는데.. 괜찮았다)

2. 끓으면 삼치는 그릇에 담아두고 육수를 걸러둔다..


3. 생선은 가시를 잘 발라야된다... 발라둔 흰살생선은 약간 칼로 다져준다..

4. 갓지은 밥을 믹서에 약간 갈아주고 냄비에 육수를 넣고 끓여준다..

5. 밥이 조금씩 퍼지면 흰살생선을 넣어 끓여주고.. 브로콜리를 넣어 끓인다..
 (브로콜리는 끓는물에 데쳐서 믹서에 갈아준다)


6. 끓어오르면 치즈를 한장 넣어 저어주고 마무리


그릇에 담아 둥이들에게 주면 됩니다..



처음으로 생선을 이유식에다 주었는데... 의외로 잘먹는 우리 둥이들....

뭐든 해주면 잘 먹어줘서 내가 너무 편하네요...

흰살생선이라해서 따로 파는 건줄 알았는데... 아무 생선이나 흰살부위를 넣어주면 되는거더라구요.. ^^
Posted by 둥이맘오리
2009.11.17 17:12

오늘은 둥이들 이유식중 쇠고기를 넣은 죽은 처음 시도해보았어요...
저번달 독감주사를 맞으려했는데.. 둘째가 알레르기성 피부발진으로 한동안 쇠고기를 넣어 먹이지 못했어요...
독감주사는 신생아경우 처음 맞을때 1,2차로 나눠 맞아야 되는데...
1차를 맞고 쇠고기를 먹어 또 피부발진이 생겨버릴까봐... 미뤘었는데.. 2차때 병원에 가니 맞추질 못했어요..
신종플루때문에 독감백신이 전국적으로 없다고 하더군요...
괜시리 미룬거 같아 둥이들에게 미안했졌는데....
이제야 시도를 하게 되었네요...


<<  이유식 시기 : 중기후반쯤입니다.. >>

1. 갓지은 밥을 믹서기에 약간 갈아둡니다... (전 현미와 썩은 밥을 지어봤어요.. 흰밥엔 영양가가 없을듯해서...)
2.쇠고기는 냄비에 참기름 소량을 두르고 볶습니다..(저희 아가는 이유식 후기정도입니다.. 그래서 약간에 간을 해줘야 된다고 해서...  쇠고기는 정육점에 가서 이유식을 한다고 하면 잘 갈아줍니다..)
3. 쇠고기 볶은것을 식힌후 믹서에다 다시 갈아 냄비에 부어 저어줍니다..
(저희 둥이들은 아직 치아가 안생겨서 중기정도의 죽으로 만들어 줍니다...)


4. 브로콜리는 끓는물에 데칩니다.. 줄기부분은 조금만 쓰시고 동그란부분을 데쳐줍니다...
   그리고 믹서에 갈아서 냄비에 부어 저어줍니다..

5.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잘 저어주고 좀 빡빡하게 되면 물을 넣어 조절해줍니다...



6. 다된 이유식은 그릇에 담아주면 다되었습니다...

처음먹는 고기라 행여 피부에 또 머가 생길까 걱정했었지만...
다행히 생기지 않아 그담날에도 또 해줬답니다....


Posted by 둥이맘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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